대표이사 장연철

CEO MESSAGE

Building reflects and shapes Society

Garam creates a new type of Architecture

Garam Architecture
will become more
collaborative.

가람건축의 미래는 현대 사회의 다문화적인 변화, 세계경제의 흐름, 소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성장이 가져올 건축계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공감함에서 출발합니다. 가람은 조직 내 설계, 엔지니어링 전문가를 기반하여 도시, 친환경, 인테리어, 상품생산자, 리서치, 금융 전문가, 문화 컨텐츠 전문가, 과학자 등과 콜라보가 가능한 플랫폼 조직의 형태를 만들어 미래의 변화에 적절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명의 스타건축가 시스템보다는 Partners 체제의 완성으로 다양한 사회 현상과 깊어진 작동방법에 전문성을 가지고 신속히 대응합니다. 조직 내/외부 타 분야의 전문가들과 기획 프로그래밍 초기 단계부터 다양한 needs의 창의적 해결을 위한 Multi-scale Approach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최적의 플랫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aram Architecture will become
specialists in sustainable Design
& Technology

가람건축은 21세기 건축의 핵심 디자인 개념을 지속가능성, 에너지, 건강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Technology의 탐구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다루는 관심 또한 전통적인 공간 탐구와 상징성 구축에서 한층 더 나아가 친환경 건축기술의 특화와 이를 위한 사내 인력 양성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람건축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친환경 분야에서 비용과 자원의 효율적인 통제가 가능하도록 환경 기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3D PrintIing, Drone, Big data, A.I 등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디자인 방식, 시공 방식, 재료 사용 방식 등을 혁신적으로 변화 시킬 것으로 믿습니다. 가람건축은 BIM을 이용한 설계/감리부터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재료의 탐구, 완성된 건물의 사후 관리까지 생각의 스케일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리더와 조직, 교육시스템, 외부 협력시스템을 갖추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Garam Architecture will focus
on the importance of Sharing
Economy

가람건축은 그 동안의 개발 우선주의 정책을 넘어 공기와 물, 식물과 기계, 정보와 사람이 연결되는 공유 도시와 공유 경제의 비전을 추구합니다. 가람건축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은 물론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던 도시 구석구석을 살피며 도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에 필요한 과감한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내 공공 공간과 사적 공간이 모호해진 경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의 자본 참여가 가능한 크라우드 펀딩 등 새로운 건축 금융의 작동 방식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가람건축은 기존 부동산 금융 시스템은 물론 Peer to Peer를 의미하는 크라우드 펀딩까지 조직 내/외부에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공유 경제에 기반한 미래 건축 환경을 선도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와 공유하는 혁신적인 조직이 되려 합니다.